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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로도 제작되어 유명해진 콰의강의 다리 입니다. 세계 2차대전 당시 연합군 포로들의 강제노역으로 인해
 만들어지 다리로 이전의 다리는 폭격으로 인해 파괴되었고 현재의 다리는 복원해놓은 것입니다.

 태국의 깐자나부리라는 도시에 있고 방콕에서도 멀지 않은곳에 있기 때문에 단체 관광객들도 심심치 않게
 찾는 곳입니다. 요즘은 일본이나 한국관광객 대신 중국관광객이 정말 많더군요.

 일반적인 여행자들이 묵는 숙소거리에서는 걸어가기에는 좀 떨어져 있고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하이킹 삼아 구경하러 가기 좋습니다.

 방콕에서 일일투어로도 많이들 이용하기 때문에 시간 부족한 사람들은 방콕에서 당일치기로 오는것도
 권해줄만 합니다. 트래킹도 포함된 상품들도 있으니 선택의 폭은 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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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비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흐린데 나름대로 분위기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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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편에 있는 플로팅 레스토랑.. 흔들흔들 거리는것이 잠시 쉬면서 음료한잔 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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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콰의강의 다리는 지금도 기차운행을 하고 있으며 기차가 다니지 않을 경우에는 직접 걸어서 다리를
    건너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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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에서 볼수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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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야간 조명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까 해서 밤에 열심히 자전거를 타가 가봤습니다.
   역시나 조명은 없었고요 ^^; 푸푸푸..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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