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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여행 오징어회 한치회 맛집 세이몬바라이 Seimonbarai


저녁을 좀 이르게 먹고 나서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다시 나와봅니다.

캐널시티쪽에 숙소를 잡다 보니 저녁에 술마시러 나가러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을 해봤는데..

구글맵을 보니 기온쪽으로 가는 곳에 먹자골목이 있네요..


딱 수조 모습을 보고 바로 들어갔는데.. 영업시간이 길지 않아서 망설이다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 메뉴판은 바닥에 있는데.. 으음.. ?











▲ 다행히 한국어 메뉴판이 있네요.

밖에서 보이는 오징어라고 생각했던건 의외로 한치였는데 싯가로 판매합니다.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는데 회종류가 많기도 해서 술한잔 먹기 참 좋겠더군요.






▲ 자리 잡았으니 생맥주부터..








▲ 기본 술안주가 나오고 자리값?! 으로 500엔정도 받았던걸로 기억됩니다.






▲ 들어간 시간이 마감이 얼마 남은 시간이 아니라서 자리도 많이 비어있지만 대부분은 예약을 해야 갈 수 있다고 하네요.

안쪽에 룸도 많아서 일행이 있으신 분들은 안쪽룸을 미리 숙소에서 예약해달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기다리다가 등장한 한치회..


햐.. 얇다..






▲ 탱글탱글 합니다.

쫀득쫀득 하기도 하구요.







▲ 다리는 튀김으로 나오나? 싶었는데 같이 회로 나오게 됩니다.

와이프님이 오징어회 먹고 싶다고 했는데 비슷하게 나마 해결을 해봅니다.






▲ 한국에서 오징어나 한치회를 먹으면 투박하게 썰어서 접시에 탁 내놓는데..

이렇게 이쁘게 셋팅되어서 나오니 보기도 그렇고 먹기도 참 좋네요.


안주도 그렇고 사케 종류도 꽤 많았는데..


영업시간 때문에 여러가지를 먹고 오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후쿠오카여행 오징어회 한치회 맛집 세이몬바라이 Seimonba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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