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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부 맛집 소무리 스테이크 위치 비용 런치시간 정보


이번 벳부여행에서 가장 맛있던 곳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스테이크 집인 소무리를 꼽는데요. 

비용도 그렇고 위치 그리고 런치 시간도 궁금한 부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가면서도 전혀 스테이크집 없을 것 같은 골목 안쪽에 소무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2층이기 때문에  입구는 간판을 잘 봐두셨다가 들어가시면 될 듯 싶어요..





소무리 영업시간...


여기서 주의할게 2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해도 40분 전에는 도착하셔야 런치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1시 30분이 되면 이미 손님을 안받기 시작하더군요. 저희도 딱 30분쯤 도착했는데..

안된다고 하다가.. 30안에 식사하면 가능하다고 해서 착석했습니다.


이후에도 손님들은 계속들어왔는데 안받으시더군요..





 영업시간하고 휴무일 주의하시구요..

점심 / 저녁 식사 가격차이가 꽤 많이 나기 때문에 그것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테이크는 이렇게 철판위에 올려져 나옵니다.





 메뉴는 스테이크 or 함박 그리고 오므라이스 등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하네요. 

벳부의 유명한 분코규를 먹을 일도 없을 것 같아 스테이크로 주문했습니다.


M / L 사이즈로 하나씩 주문!



구성은 스프, 샐러드, 밥이 포함되어 있고 식사를 마치고 커피도 준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고기를 손질해서 굽기 시작하는데..

마블링도 그렇고 고기 참 좋네요.





 샐러드...

특별할게 없지만 야채가 큼직큼직함






 콘스프는 한국에서 그리 먹을일이 없는데..

오래간만에 먹었네요.





 달군 철판에..

다양하게 야채들을 곁들이고..

한쪽에는 겨자도 듬뿍






 소모양 철판에 스테이크가 나오게 됩니다.

라지 사이즈로 250g ..


남자분들이 드시기에 엄청 많은 양은 아닌데 이집이 밥을 또 많이 줍니다. ^^;;

배부르게 먹었네요...






 미디엄 사이즈 150g 은 이정도...

양이 적기는해요..






 고기 질도 좋았고 소스나 야채들도 참 맛있더군요..

이번년도에 먹은 스테이크 중에서는 가장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벳부에 또 간다면 한번 더 들려보고 싶네요..




 마무리는 에스프레소로...





둘이서 스테이크를 먹은 가격은 6800엔..

그런데 지금 계산해보니 L M 주문이면 6300인데... -_-? 라는 의문이 남네요..


하여간 맛있으니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들려보세요..

그리고 계산서도 꼭 확인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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