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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타이페이 관광지 뜨거운 9월에 중정기념당 방문기 


대만은 9월이 되어도 쌀쌀함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니 역시나 9월초에 방문한 대만 타이페이는 엄청나게 더웠답니다. 

그래도 타이페이에서 손에 꼽는 관광지다 보니 안가볼 수가 없죠.


한 5년전?! 쯤해서 한번 가본 적이 있었지만 와이프님을 모시고 다시 한번 다녀왔습니다.




▲ 사진찍기 참 좋은 광장..


날이 더워서 사이드로 공원을 통해서 가는게 좋은데 사진 찍기에는 이렇게 사람 없는 공간이 정말 좋죠..

다만 더위와의 싸움은 덤!


9월에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양산을 챙기도록 하세요.

예류에서는 물론 타이페이 중정기념관에 갈때도 필수랍니다. 9월이지만 한국의 한여름과 비슷하답니다.




▲ 햐.. 사진은 좋네요.


마침 중정기념관은 보수중인 모양입니다.


총 5명이 중정기념관을 보러 갔지만 여기서 보고 말꺼라고 사진 잘 찍어오라는 말을 남기고 3명이 사리졌습니다.




▲ 열심히 걸어서..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면 보이는...





▲ 장제스 동상..

미국의 링컨 동상을 생각할 수도 있는데 뭐 느낌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내부에서는 이렇게 지키는 초병이 있고 시간마다 근무교대식을 하게 된답니다.

그때 사람이 많기 때문에 촬영하시거나 가까이에서 보실 분은 미리미리 앞쪽에 자리를 잡고 있으시면 됩니다.





▲ 3층으로 이루어져 있나 그럴겁니다.

갑자기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아래층은 박물관 그리고 기념품샾이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설렁설렁 보다보니 사진도 찍는걸 깜빡했습니다.


장제스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은 물론 물건들 그리고 타던 차까지 있답니다.


꼭 가보시라고 권해드리기에는 의외로 볼거리가 많은 곳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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