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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타이페이 융캉제 맛집 까오지 KaoChi


타이페이101 빌딩에서 만두를 좀 먹어주고 융캉제로 넘어왔습니다. 

융캉제 맛집으로 유명한 까오지는 딤섬류도 유명하고 요리 종류도 꽤 유명한 편입니다.


일행 중 한명이 꼭 여기를 가보고 싶다고 해서 융캉제에서 타이페이 101빌딩으로 갔다가 다시 융캉제로 넘어왔네요.


동먼역에서 가깝기도 하고 후기를 본 글에 의하면 가방도 보관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융캉제를 돌아보실 분들은 식사하고 가방 맡겨놓고 융캉제를 둘러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중국술은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유명하다고 하니 한병 마셔봅니다.


금문고량주 38도 짜리로 마셨는데 생각보다는 부드럽네요.

나중에 58도 짜리도 면세점에서 구입해서 왔는데 이건 뒷만이 좀 화학적인 맛이 느껴져서 

그리 맛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한국에서도 최근 정식으로 들어왔는데 그 절반 가격으로 대만에서 구입하는게 가능합니다. 

선물삼아 사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국인을 위한 메뉴판..


세트메뉴로만 구성이 되어 있지만 단품으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일반 메뉴판의 경우는 음식 종류들이 꽤 많답니다. 관광객을 위한 세트메뉴라고 보시면 되요.




▲ 두부튀김..

나름 유명한 메뉴라고 하는데 술안주로 좋더라구요.






▲ 까오지의 시그니저 메뉴중에 하나...

군만두..


이미 만두를 잔뜩 먹고와서 그런지 그리 감흥이 확 오지가 않네요.









▲ 면요리도 그렇고 세우도 그렇고..

생각보다는 조금 맛이 엄청 있다고 하기는 그렇네요.

가격대비 만족도가 좀 낮았다고 할까요?


융캉제를 간다면 한번쯤 들려보기 나쁘지 않은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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