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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융캉제 쇼핑 찻잔 구입하러 일롱 둘러보고 우롱차 사러 왕덕전 탐방기


대만여행을 준비할때 친구가 융캉제에서 일롱 찻잔을 구입을 부탁해서 시간을 쪼개서 융캉제로 향했습니다.

대만 융캉제는 쇼핑하기에도 꽤 괜찮은 물건들이 많은데요. 홍대처럼 먹거리는 물론 볼거리도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찾잔도 보고 우롱차도 좀 살까 해서 융캉제로 향했습니다.


시먼딩 인근이 숙소이신분은 융캉제 -> 101빌딩 형식으로 코스를 잡으면 하루 보내시기 좋답니다.





▲ 융캉제에 있는 일룽매장..


매장은 시먼딩에서는 타이페이 역 인근에도 하나가 있어서 고민하다가 동선상 융캉제로 향했습니다.




▲ 타이페이 근처 일룽 매장



▲ 융캉제 일룽 매장




▲ 융캉제 일룽 매장 도착..

들어갈때 차를 시음할 수도 있습니다. 


찾잔 외에도 차도 팔고 있으니 시간상 구입이 어려우신 분들은 이곳에서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다만 인근에 바로 왕덕전에 있으니 잠시 시간을 내서 들리는 것도 좋겠죠. 




▲ 엔틱한 스타일부터..






▲ 현대적 스타일까지 디자인이 다양합니다.


친구는 이런 휴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원했는데 가격이 한국하고 크게 차이가 안나네요.


한 만원정도?!








▲ 디자인이 다양해서 원하는 제품을 하나정도 기념품 삼아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판매되는 순서대로 정리된 칸도 있어서 인기있는 제품들을 구입하기도 손쉬울 것 같네요.







▲ 편하게 드실 분은 텀블러 형식으로 된 제품들도 있어서 좋더군요.

이건 구입할까 망설였는데 집에 텀블러도 이미 많이 있어 참았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격도 그렇고 하나정도 사올껄 그랬나 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네요.






▲ 친구님꺼는 무사히 구입완료!







▲ 대만에 왔으니 망고빙수를 좀 먹어줘야겠죠..!?

망고빙수도 인기있는 집들이 있어서 대기시간도 길고 매뉴도 1인당 하나씩 주문을 해야하는 제한이 있답니다.

유명한 곳 아래층에서 대충 먹어줬습니다. 시원해도 에어컨이 없는 장소에서 빙수는 생각보다 많이 덥더라구요.






▲ 융캉제 왕덕전 입성..


일룽하고 한 3분거리? 공원만 넘어가면 있는 가까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찻잔사고 차를 구입하러 

들려주기 좋은 코스더군요. 융캉제에 차를 파는 곳들이 꽤 있는데 그 중에서 왕덕전이 가장 인기있는 매장인 것 같습니다.





▲ 종류가 많은 편인데..

가격도 천차만별..








▲ 좋은걸 사려고 하면 끝도 없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우롱차를 우리가 매일 마시는 차가 아니다 보니..

좋은 차하고 안좋은차하고 구분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렇게 큰 매장에서 사면 나름 골라져 나온 차이기도 하고..

가격도 예산에 맞는 걸로 구입했더니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롱차로 두종류 구입해서 나왔네요 ^^




▲ 융캉제 왕덕전...





▲ 융캉제에서 저 멀리 보이는 타이페이101빌딩 ..


먹거리도 많은 편이라서 쇼핑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할겸해서 한번 들려줄만 한것 같습니다.

위치 찾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지하철역 기준으로 찾아가시면 되고 일행이 있는 경우는

지하철보다는 우버 이용해서 다시는게 편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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