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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타이페이 시먼딩 까르푸 위치 영업시간 텍스리펀드 정보


타이페이로 여행을 하시면 귀국하기 전에 한번쯤 들리는 곳이 바로 까르푸 랍니다. 

따로 쇼핑리스트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는데 영업시간은 물론 위치 들도 미리 알고가시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기념품을 구입하실 때도 팩이나 차 그리고 먹거리들을 구매하기도 까르푸만한 곳이 없으니 투어를 하실때 픽업장소를

까르푸앞으로 해서 픽업받으시면 짐들고 움직이는 부담이 없어서 편하기도 하답니다.





▲ 창고형매장 까르푸..





▲ 시먼딩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는데 역에서 걸어갈만 합니다.


그리고 영업시간이 무려 24시간..


관광객으로서 시간 쪼개서 쇼핑하기도 쉽지 않은데 늦은시간 찾아갈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답니다.

붐비는 시간이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붐비는 시간이니 저녁먹고 놀다가 방문하면

괜찮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전 오전 10시쯤 방문하고 11시쯤 계산하고 나왔는데 그리 붐비는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시먼딩 까르푸 자체가 계산대도 많지 않고 통로도 좀 좁아서 널널한 시간에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카트 때문에 구경하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 여행을 하는 동안에 먹거리도 구매하면 좋겠지만..

어디를 가도 편의점이 많아서 사실 숙소에서 먹을 간단한 간식정도 구매하기 좋을 것 같네요. 






▲ 타이페이 시먼딩 까르푸에는 일명 한국인코너라고 불리는 곳이 있는데..


한국사람들이 쓸어가는 물품들을 따로 모아놨습니다.






▲ 차를 비롯해서 방향제 모기약 달리치약까지..

종류별로 여기 다 모여있으니 쓸어 담으시면 됩니다.


여러가지를 사왔는데 역시 대만은 차 종류를 사오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 통조림 옆에는 주류코너가 있는데..


과일맥주도 많이 사가는 아이템이랍니다.





▲ 차 종류하고..

달리치약을 좀 격렬하게 구입해왔는데..


나중에 갈때는 차종류만 정말 많이 사오려구요. 무게도 그렇고 부피가 커서 그렇지..

선물받는 사람도 그렇고 먹는 입장에서도 차가 참 좋더라구요.


특히 우롱차도 완전 강추!







▲ 한국라면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어렵게 한국에서 가져오실 필요 없답니다.

세븐일레븐에만 가도 한국라면 많아요 ^^




▲ 계산하고 나오면 이렇게 보이실텐데요..





▲ 바로 파란색 표시가 있는 곳 복사기 보이시죠?

그쪽에 텍스리펀드 신청 서류를 받는 곳이랍니다. 번호표 뽑는 곳에서 번호표 받고..

텍스리펀드 신청서류 작성하시면 됩니다.


안내문이 한글로 되어 있고 여권만 영수증하고 보여주시면 서류 만들어서 준답니다.


대만은 다른다라와 다르게 텍스리펀드 받는 방식이 좀 특이한데요.

구입한 제품을 공항에서 확인한 후 텍스리펀드를 받을 수 있답니다. 


바로 드실 물건하고 한국으로 가져갈 물건이 다를 경우 계산을 두번에 나눠서 하시는게 좋구요.

환급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많이 구입하시지 않았다면 그냥 건너 뛰셔도 됩니다. ㅋ

밥 한끼 먹을 금액도 안나오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타오위안 공항카운터에서도 물건을 보여줘야지 텍스리펀드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블로그 후기를 보니 그냥 영수증만 가지고 가서 받으신 분들도 있네요 ^^;;





▲ 왕창 사오고 나서 하는 후회가 들지 않고 약간 아쉽게 사오는게 현명한 쇼핑인 것 같습니다.


환급받으실 분들은 줄이 길수도 있으니 공항도 조금 더 일찍 움직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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