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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타이페이 용산사 그리고 화시지예 야시장 구경 팁


타이페이 관광지로 빠지지 않는 용산사..

사실 용산사는 대만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들리는 코스지만 절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없다면 과감하게

빼도 되는 관광지 중 하나랍니다. 워낙 볼 것 없어서 유명해진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뭐 이건 몇번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 교통편은 지하철이 가장 간편하고 용산사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라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 대만절의 특유의 분위기가 있기는 한데 시간이 빠듯하신 분들은 용산사 + 화시지예야시장 코스는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화시지예 야시장이 예전보다는 그래도 빠졌지만 건강식품 파는 골목이라서

먹거리도 많지 않고 그렇다고 기념품들이 많지도 않답니다.


하나 좋은건 발마사지! 이건 가격대비로 좋은 것 같아요..






▲ 오래간만에 찾아간 용산사는 아마 무슨 기념일인 것 같더군요..

불당도 그렇고 사람들이 북적거리기도 하구요..






▲ 내부가 화려한 것이 한국절과는 분위기가 참 다릅니다.







▲ 운을 추첨하실 수도 있으니 방문하셨다면 한번쯤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 그럼 용산사를 나와서 옆에 있는 화시제야시장으로 향합니다.





▲ 먹거리 보다는 네일샵들이 꽤 많이 들어섰는데요.

옆 골목쪽으로 가면 뱀이나 벌레 등 다양한 보양음식을 파는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한국정서에는 맞는 음식은 아니지만요..





▲ 화시지예야시장에서 빼놓지 말이야 하는 것이 바로 발마사지..


딱히 어디를 추천한다기 보다는 기다리지 않는 정도의 집으로 가시면 된답니다.

1인 299 정도로 가격은 거의 통일이 된 상태라서 저렴한 가격에 발마사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발 마사사지 강도가 쎈편이라서 꽤 아픈데요. 

살살 해달라고 하면서 받으시면 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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