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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뉴포트비치맛집 Fleming's Prime Steakhouse Newport Beach


미국에 도착한 후 저녁식사를 하러 간 곳입니다. 인근에서 차를 타고 움직였는데 멀지 않아서 생각보다는 금방 갔네요.

사실 플레밍스 스테이크하우스의 경우 뉴포트비치를 첫 매작으로 28개 매장이 있다고 하네요.


미국에는 처음이라 .. 무척 생소하기는 했지만 잘 먹기는 했네요.




 내부 분위기는 이런식..

사진을 좀 흐리게 했지만 내부 분위기는 이렇고 상당히 어두운 편입니다.


그리고 안쪽에는 따로 룸이 있어서 단체로 방문할 경우 그쪽으로 안내해주시는 것 같더군요.





 식전빵..


빵이 빵이죠..




 오징어튀김..




 무슨 샐러드였는데...








 기다리던 스테이크 등장!







 미리미리 주문을 잘 넣어주신 스트롱의 배대표님 덕분에 같이 먹을 음식들도 꽤 나오네요. 










스테이크를 먹을 때는 의외로 간단한데요..

기름까지 맛있는 스테이크가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죠.. 

그리고 한국에서 먹는 것에 비해서 양도 두배이상으로 크기 때문에 한끼 식사로 먹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한국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먹으면 양이 적어서 왠지 술안주나 간식 같아요. ㅠ.ㅠ 


오래간만에 최고의 스테이크라고 할만한 음식을 먹었던 것 같네요.

와인도 몇병 마시고 맥주도 소규모 양조장에서 만든 맥주를 팔고 있어서 맛있게 흠뻑 마셨던 기억들이 납니다. ^^


미국 여행하면서 꽤 많은 스테이크 하우스를 다녔는데 그중에서 가장 맛있던 집이었답니다. 


미국여행/뉴포트비치맛집 Fleming's Prime Steakhouse Newport Beach

https://www.flemingssteak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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