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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키보드 로지텍 K810 한달 사용기 그리고 개봉기


로지텍 블루투스키보드 k810을 구입한지도 한달이 훌쩍 지난 것 같네요.

이전에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로지텍 블루투스키보드 k810를 구입한건 아직도 이제품을

뛰어넘는 제품들을 찾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몇년전과 동일하게 아직도 여전히 인기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1. 키감

2. 블루투스라 선 없는 자유로움

3. 작은 크기


이정도가 제가 구입하게된 이유인데 가장 좋은건 역시나 키감입니다.

이정도 사이즈 키보드에서는 맥북외에는 이것보다 좋은 키감의 키보드를 직접 만져보지를 못했네요.







▲ 백라이트가 들어온다는 점하고 3대를 페어링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로5핀으로 충전해서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죠.








▲ 박스에는 한글 각인표시가 되어 있지 않지만 한쪽 끝을 보시면 한글 각인이 되어 있다는 표시가 있습니다.

영문키보드를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AS를 생각한다면

정품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차가 심하다면야 직구가 답이죠..






▲ 로지텍 블루투스키보드 k810 구성품은 으외로 간단합니다.

키보드와 충전케이블이 전부..


아.. 메뉴얼도 있네요.






▲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데..

의외로 먼지도 거의 안끼는 것 같아요.

사이즈가 작다 보니 뒤집어서 청소겸 해서 털기도 좋습니다. 





▲ 전원키고 페어링 버튼만 누르면 블루투스로 간단하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로지텍 유니파잉이 적용이 되기 전에 출시된 제품이라서 그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만..

연결도 잘 되고 키보드 딜레이가 없어서 좋습니다.








▲ 디자인은 물론 사용법도 간단해서 참 좋은 것 같네요.

데스크탑에 물려서 사용하고 있는데 오랜시간 사용할 것 같은 제품이랍니다.



집에서 시끄럽다고 해서 기계식에서 넘어왔는데 만족도가 상당히 높네요.








▲ 제품명으로 k810 k811 등이 있는데 810은 윈도우 / 811은 맥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손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백라이트가 들어오게 되는 점도 마음에 쏙 드는 기능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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