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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성이시돌목장 그리고 우유부단카페



제주날씨가 변덕스러운거야 올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꼭 숙소에 있을때 좋다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흐릿흐릿한 

날씨가 되어가네요. 제주여행에서도 많은걸 보기 보다는 최대한 적게 움직이면서 휴식을 취하려고 하다 보니 고른 곳이

 바로 성이시돌목장 그리고 우유부단카페 입니다.


요즘 제주여행 가시는 분들은 목장 보다는 우유부단카페에 들리고 테쉬폰 보고 많이들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제주여행 성이시돌목장 그리고 우유부단카페을 둘러볼까요.








▲ 날이 꽤 흐리기도 했지만 역시 제주는 제주네요.

한겨울에도 이렇게 초록한 풍경을 볼 수 있다니 말이죠.






▲ 날이 워낙 추워서 밖을 구경하기 보다는 얼른 카페로 들어왔습니다.

우유부단카페 판매되는 우유들은 성이시돌목장에서 짠 우유라고 해서 왠지 더욱 신선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맛이 굉장히 특별하다 보다는 딱 쉬기 좋은 것 같습니다.

카페 자체가 크지 않아서 자리잡기가 쉽지 않기도 하지만 따끈한 우유.. 아니면 시원한 아이스크림 하나 들고

차안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네요.







▲ 의외로 이쁘네요. 나중에 테이블에 하나 놔둘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요~!








▲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좋은 재료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죠 ^^







▲ 우유부단의 아이스크림..

추운데도 다들 하나씩 드시고 있더라구요~!










▲ 따끈한 우유도 오래간만에 마셔보네요.







▲ 천장을 목조로 하고 만든 건물인데..

작지만 이쁘게 잘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 의외로 말구경은 극한관광이네요..

응가냄새가 바람을 타고 폭풍처럼 몰려옵니다. ㅋ








▲ 테쉬폰은 생각보다는... 별로

관리도 안된 느낌이고 사람들이 꽤 많아서 사진찍으려는 분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가시면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나름 사진찍는 포인트라서 그런지 기다리면서 촬영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







▲ 랑비도 내리고 겨울이라 추워서 말구경은 생각도 안했는데 냄새가 풀풀~ 나지만 그래도 보는건 참 좋네요. ^^

시간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들려볼 만 합니다. 특별히 뭘 본다기 보다는 다른 곳으로 가는 중간기착지로 잠시 쉬어가는 정도가 좋을 것 같네요.


제주여행 성이시돌목장 그리고 우유부단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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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142 | 성이시돌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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