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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여행] 꼭 가야 할 모래언덕 돗토리현 사구

 

일본 돗토리현 여행 중에서 이국적이라는 생각도 들고 나중에라도 친구가 간다고 하면 꼭 가야 할 여행지로 알려주고 싶은 곳이

바로 바람과 모래가 만든 작품! 돗토리현 사구 입니다.

 

이번 일본 여행에서도 관광지를 꽤 돌아다녔는데 그 중에서 전혀 일본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신기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사실 일본에 사막 같은 곳이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거든요.

 

그만큼 모래언덕인 돗토리현 사구는 특별한 여행지였답니다.

 

 

 

 

일본 돗토리현 관광지도 라고 보시면 되는데.

인근의 관광지들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두었네요..

 

대략적인 위치 정도만 파악하시면 여행하시면서 다니시기에 한결 더 편하실 겁니다.

이런 그림이 동선짜기 참 좋죠!

 

 

 

 

 

대부분은 영어표기가 되어 있어서 그런지 일단 없는 것 보다 좋은데.

반갑게 한국인을 위해서 한국어 표기도 있답니다.

 

 

 

 

주차장을 지나서 계단을 오르면 바로 거대한 모래언덕이 보입니다.

 

 

 

 

 

모래언덕 돗토리현 사구 로 가기 전에 숙소에서 미리 장소를 알아봤을 때는 멋진 사진들이 많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오후 보다는 아침 일찍 방문하면 발자국 없는 멋진 모래언덕을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역시 사진은 부지런해야해!

 

나름 일몰시간에 와도 좋을 것 같은 분위기라서 사진 찍는 분들은 시간 배분을 잘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모래언덕 돗토리현 사구 라고 하지만..

연인들도 많고 일본이라는 관광지 특성상 번잡함 보다는 고요함이 강하네요.

 

 

 

 

 

 

모래 언덕이라고 하지만 멀리서 볼 때 작아보이지..가면서 점점 커진답니다.

그리고 발이 푹푹 들어가는 모래 언덕이라서 올라가는게 그리 쉽지 많은 않네요

 

 

 

 

하지만 천천히 여유롭게 올라가면 시간은 좀 걸려도 올라가는게 가능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올라가시고 힐 신고 올라가는 분도 봤답니다.

 

 

 

 

 

셀카를 찍기도 좋은 포인트가 많아서 시작하면서 사진을 많이 찍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정상에서 사진 참 잘 나온답니다.

 

뒤쪽이 바다이기도 하구요!

 

 

 

 

 

 

 

요상한 풍경들이라서 적응이 되지는 않았지만..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언덕의 경사도 높은 편이라 페러글라이딩 하는 분들도 볼 수 있고..

날이 추워서 없었지만 원래 반대쪽으로 모래언덕 보드 타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왠지 눈보다는 안전할 것 같기도 하구요! 경사도 급박한 편이라서 재미있을 것 같네요!

나중에 여름에 가도 돗토리현은 할게 많아요! 다이센산도 가야하고 사구도 와야하고!

 

 

 

 

 

커플놀이 하는 분들도 많아서..

사랑이 모락모락 샘 솟을 것 같기도 하네요.

 

 

 

 

 

바닷가라서 그냥 자리잡고 앉아서 바다만 보고 있어서 좋았답니다.

다만 비가 오는 바람에 서둘러 철수한게 좀 아쉽네요..

 

 

 

 

이렇게 한참 내려가야 반대쪽 주차장으로 간답니다. ㅋ

 

 

 

 

 

젊은 친구들은 한번도 쉬지 않고 뛰어 올라가기도 하는 모양이더군요..

다만 제가 볼때도 거리가 꽤 되어서 오르막 중간까지 가서 다들 픽픽 쓰러지기는 했습니다. ㅋㅋ

 

 

 

 

이국적인 풍경의 돗토리현 사구..

이정도면 꼭 가볼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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