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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즐거운 요리봉사 - 하얀초록 어린이 도서관


파주 하얀초록 어린이 도서관의 요리 봉사활동은 매달 둘째주에 가기로 되어있는데 도서관 사정으로..
급하게 일주일 당겨서 진행이 되었네요. 급작스럽게 연락을 해서 오신 분들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7분이나 와주셔서 한식으로 손이 덜가는 음식들로 만들게 되었던게 좀 무색해졌네요.


오늘 만들 음식은 한식으로 잡채,불고기,닭도리탕,새우튀김,부추전 정도가 되겠네요!

한식이라 재료준비가 끝나면 이후에는 할일이 별로 없어서 이번 봉사활동은 개인 수다시간이 좀 많았네요~!


즐거운 요리봉사이야기 (
http://cafe.naver.com/cooktalk/)
http://www.gromit.co.kr/script/powerEditor/pages/
"봉사활동은요! 매주 봉사활동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곳이나 편한 시간날때 오시면 되요~"




도착후 사정이 생겨서 급작스럽게 김밥부터 말아주기 시작했네요!!




은근 새침하게 커가고 있는 선아되겠습니다.

김밥 하다 줄꺼냐고 했더니 입에 하나 넣어주고~!
"저리가~!" 라고 시크하게 말을 해주더군요.. -_- 안 놀아준다고 징징거리던게 엇그제 같던데..

새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재료준비는 다지는 재료들이 없어서 비교적 손쉽게 끝난것 같습니다.
전 나중에 뒷정리 담당이라서 재료준비는 같이 가주신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셨네요 ㅋㅋ





김밥 말기 미션을 완성한후..

아주 만족하는 중!!






시간이 점점 흘러가면서 음식들도 하나씩 모습을 들어내기 시작하네요.






2인 1조로 튀김도 완성!!

의외로 튀김이 인기 많은 품목인데 이날은 아니들의 반응이 약하더라구요!
남는 경우가 아주 드문 편인데 남아서 놀라웠어요!




야채가 아주 풍부한 잡채..

새로 나와주신 벌규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우와!
속도도 빠르고 맛도 아주 좋았어요!




부추전도 이 날의 베스트중 한가지!
작게 만들어서 잘라서 아이들에게 주었는데 .. 약간 짭조름 한것이 어른들 입맛에도 딱!!





닭도리탕과 더불어서 불고기도 인기가 많았던 음식중 하나였구요.

집에서 제가 할때와 특별히 다른게 없는데 .. -_- 맛있더라구요! ㅠ.ㅠ






아이들 음식은 편식하는걸 줄여줄려고 접시에 종류별로 담아주고 나중에 부족한 음식들을
더 해서 먹는 형식으로 식사를 진행했네요. 요즘에는 야외테이블이 있어서 시원하게 밥먹기도 좋은것 같네요.

곧! 낮에도 서늘해지면 바베큐도 할 타이밍이 오네요!





뒷풀이는 간단하게 돌멍게와 소라를 먹어준뒤에.. 끝날듯 싶었으나!!




배가 고프다는 저를 포함한 일부 인원들은 다시 고기를 섭취하러 갔네요.
저녁도 잘먹었는데 푸짐하게 저녁을 두번 먹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불고기로 연속 두끼를 아주 잘 먹었네요.


날씨가 선선해져서 봉사활동 나오기가 참 좋아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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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은요! 매주 봉사활동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곳이나 편한 시간날때 오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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