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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즐거운 요리봉사 - 열매맺는 지역아동센터


날도 더워지고 이전에 봉사모임을 주최하시던 분이 몇달을 쉬시기로 하시는 바람에 음식이 좀 간소화 되었네요.
전 주에 비해서 휴가철이 끝나서 그런지 오신 분들이 많아서 한결 편했던 요리봉사였습니다.

9월부터는 파주쪽 요리봉사 시간을 좀 땡긴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담에 오실분은 참고하세요.
지금은 12시30분쯤 마포농수산물 시장에서 모여서 장을 보고 출발했는데 이전에 장을 보고 12시30분쯤
봉사지로 떠날거라고 합니다. ^^ 나중에 끝나고 서울에 도착하는 시간이 촉박했는데.. 한결 여유롭겠네요.


즐거운 요리봉사이야기 (http://cafe.naver.com/cooktalk/)
"봉사활동은요! 매주 봉사활동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곳이나 편한 시간날때 오시면 되요~"




밖에서는 재료를 손질하고 주방에서는 주로 불을 쓰는 음식을 주로 시작하게 됩니다.
춘장을 기름에 볶아준뒤에 짜장만들기 시작!!




아이들이 20명이 넘어가고 짜장의 경우는 남는 경우에도 반찬으로 놔두고 가기 때문에 넉넉하게
하는 편인데 큰 볼에 총 3번에 나눠서 볶아줬네요..



나중에 진득하게 다시 끓여주면 우리가 아는 그 짜장이 됩니다.
식당에서와 비교한다면 간짜장정도가 되겠네요!






튀김은 새우튀김과 더불어서 탕수육!





멀리서 보면 학생들 같으나!!

봉사하러 오신 분들이 많다 보니 한번에 두세가지 음식을 바로 준비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다들 손이 빠르신 분들만 오셔서 스피드가 끝내줬어요!





모든 상황은 관리 감독이 되고 있음!!!
파주 열매 봉사지의 쌍두마차!





작업의 결과물!






개인접시로 준비해주고 나머지 음식들은 한쪽에 놔두고 부족한건 더 먹을수 있게 했습니다. ^^
접시로 큼지막하게 놔두면 편식하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에는 이렇게 많이해요~



짜장도 그렇고 이날은 음식이 다들 깔끔하고 참 좋았네요!!

아참.. 짜장면은 칼국수면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봉사 마치고 합정으로 슝~! 날아와서 수육도 먹고 맥주도 마시고
다트도 하고 당구도치고 ... 나름 불토를 보낸것 같기도 하네요... ^^ ㅋㅋ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즐거운 요리봉사이야기 (http://cafe.naver.com/cooktalk/)
"봉사활동은요! 매주 봉사활동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곳이나 편한 시간날때 오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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