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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이미 9시가 넘은시간 ...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던 같은 배를 타고온 일행들과 접선을 마치고 10시경 다시보기로 하고..

숙소를 나왔네요..

가고사미의 텐몬칸지역인데 번화가라 저녁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많더군요..
술드시고 택시잡는 직장인들도 많이보고.. 한국과 분위기는 비슷해요~!

편의점에 맥주하고 주전부리 사러 나온김에 주변도 둘러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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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잔 마셔볼까.. 기웃거리다가 발견한집...




오래간만에 기린맥주~! 끼얏호!

다코야끼집이라서 다코야끼 만드는것도 구경을 했는데..
신기했어요...

오사카에서 오신분이 사장님이셨는데 오사카에는 다코야끼집이 정말 많다고 하더군요..
오코노미야끼집과 더불어서 한집건너 하나씩 있다고.. ㅋㅋㅋ
그만큼 많다는거겠죠?




큼지막한 문어가 들어있는 다코야끼를 기대했었는데... -_-

다져놓은 문어를 사용한답니다.




빠른 손놀림으로 반죽이 익기 전에 모양을 잡아주는데..
실제 이렇게 가까이서 본건 처음이었는데..

무척 신기했어요~!




타코야끼..

잠깐 앉아서 맥주한병 마시고 금방 일어날려고 했는데..
"프리~!!"라고 하시면서 방긋 웃으시며 주시더라구요... 안주셔도 되는데.. 뭘 이런걸.. ㅋㅋ


덕분에 맥주한병 더 마시게 되고 이야기도 조금더 하게 되었답니다.

타코야끼의 맛은...

굉장히 짜서!!! 아무맛도 없었습니다. -_-;;;

술안주용으로 만들어서 그런건지? 타코야끼위에 맛소금을 잔뜩 뿌려주시더군요.
나중에 걷어내고 먹기는 했는데.. 다른분들도 같은 방식으로 나가는데 잘들 드시더군요..

새로운 경험이기는 했는데.. 다시 먹고 싶은 마음은 저 멀리 사라지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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